수강 후기
출석부에 있던 사람들이 남긴 말
별점 칸은 두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2025년 가을 이후 수업에서 이름과 소속을 밝히고 적어 준 글입니다.
10월 목요일에 제 페이지만 안 열렸습니다. 가상 머신은 켜져 있고 터미널에서는 문장이 보였는데, 80번 포트 줄이 비어 있었습니다. 최민재 님이 그 칸을 같이 보고 나서야 휴대폰에서 열렸습니다. 다음 주에는 브라우저보다 포트 번호를 먼저 적었습니다.
병원 원무 컴퓨터에 붙어 있던 클라우드 청구서를 원장님께 설명하려고 8주를 들었습니다. 마지막 주의 요금 화면 읽기가 그 목적에는 맞았습니다. 다만 목요일 22시 종료는 밀양행 막차와 겹칩니다. 21시 30분에 끝났으면 뛰지 않았을 것입니다. 두 번은 앞자리를 양해받고 10분 일찍 나왔습니다.
인쇄 교재의 명령이 다음 날 아침 사무실에서도 따라졌습니다. 피곤하면 리전 이름을 아직도 바꿉니다. 교재 여백에 서울이라고 크게 적어 둔 것이 그때 보입니다.
함안 농협 세 분의 사흘
2025년 7월, 함안 농협 총무팀 세 분이 배포 실습 집중반에 왔습니다. 목적은 수확 안내 한 장을 조합 계정 밖, 연습 계정에서 먼저 열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세 분 모두 가상 머신 접속은 사무실에서 한 번씩 해 본 상태였습니다.
1일에는 연습 계정의 디스크 이름만 정리했습니다. 2일에 안내 글을 보관함에 올렸으나 사무실에서 가져온 노트북은 보안 프로그램이 SSH를 막아, 강의실 와이파이로 노트북을 바꿔 확인했습니다. 3일 오후 4시 20분에 휴대폰으로 페이지가 열렸고, 같은 날 저녁 전에 연습 자원을 껐습니다.
세 분은 사무실 망에서는 같은 주소 확인이 어려우니, 중요한 확인은 강의실에서 끝내야 한다는 문장을 교재에 남겨 달라고 했습니다. 그 문장은 집중반 노트 2일 차 끝에 있습니다. 조합 공식 계정에 파일을 올리는 작업은 수업에서 하지 않았습니다.